검토 단계를 지나 실제로 개발이 진행되고, 본격적인 협업이 시작되면서 고려할 요소들입니다.
팀 프로젝트 특성상 각자의 영역을 나누어 개발하게 됩니다.그러나 구체적인 스펙을 모르는 상태에서 업무를 분담하게 되면, 특정 사람이 과도하게 일을 하게 되거나 당초 예상했던 기한 내에 완성할 수 없게 되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합니다.이런 부작용은 팀의 분열을 초래하거나, 고생만 하고 이렇다할 결과물 없이 프로젝트가 끝나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.
따라서 개발을 시작하기 전에 최대한 구체적으로 스펙을 정의한 후 업무를 분담해야 위와 같은 상황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.1주차에 정리한 요구사항을 분석하여 구현에 필요한 요소, 예상 공수, 특이사항 등을 정리해보세요.
각 요구사항에 대한 스펙을 구체화했다면, 이슈를 생성하여 관리할 수 있습니다.
이슈 생성이슈는 기능(feature) 단위로 생성합니다. 그러나 간혹 개발 리소스가 너무 많이 필요하거나, 하나의 기능을 위해 다수의 세부 기능 구현이 필요할 경우 Epic 이슈를 생성하여 관리할 수 있습니다.
이슈는 내용 뿐만 아니라 assign, label, milestone, estimate 등 메타 정보도 잘 나타나야 합니다. 이를 통해 프로젝트 매니저(DND의 경우 팀장&멘토) 전반적인 일정 및 리소스 관리를 하게 됩니다.
이슈 관리다양한 방법이 있지만, Trello, Zenhub같은 칸반 보드(Kanban board) 형태의 툴을 이용하면 편리합니다.이런 협업 툴은 각 구성원이 맡은 이슈의 진행 상황을 가시적으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.https://dndacademy.github.io/githhub-zenhub/
일반적으로 진행 상황은 Todo, In Progress, Review, Done(Close)로 나뉘어집니다(필요시 Icebox, backlog 등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).여러분의 프로젝트 특성에 맞게 진행상황을 정의하고 분류해보세요.
과제 제출물 : 모임 사진 + 이슈 생성, 이슈 관리도구 세팅 및 확인 링크
8주 과정